용어집 & 종합 퀴즈
세금의 말은 짧고 비슷하다.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산출세액과 결정세액,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증여재산공제와 상속공제. 한 글자 차이로 계산하는 자리가 바뀐다. 현장에는 13월의 월급, 토해내기, 3.3%, 맞벌이 몰아주기 같은 말도 섞여 다닌다. 이 장은 1장부터 16장까지 나온 용어를 한곳에 모은 사전이고, 마지막으로 책 전체를 한 번에 점검하는 종합 퀴즈다. 용어 설명의 세율·한도는 값이다.
- 한국어·영어·초성 어느 쪽으로든 세금 용어를 찾아 한 줄 정의를 읽고, 그 용어를 풀어 쓴 장으로 바로 이동한다.
- 직장인·투자·상속증여·기본 네 분야로 용어를 걸러 보며 책의 큰 그림을 다시 그린다.
- 누진세 빠른 계산기로 과세표준에서 산출세액·한계세율·실효세율을 한 번에 구한다.
- 16장 전체에서 고르게 낸 종합 퀴즈로 스스로를 점검하고, 틀린 문제의 장을 다시 본다.
용어집
검색창에 한국어(예: 결정세액), 영어(예: credit), 초성(예: ㅅㅇㄱㅈ → 세액공제)을 넣으면 바로 걸러진다. 부분 일치이고 정의 본문도 검색 대상이다. 이름이 맞는 용어가 먼저 나오고, 정의에서만 찾은 용어는 아래에 따로 모인다. 각 용어의 장 링크를 누르면 그 용어를 처음 풀어 쓴 장으로 간다.
누진세 빠른 계산
1장의 누진세율 계단을 숫자 하나로 다시 해 본다. 과세표준을 넣으면 구간별로 나눈 세금의 합(산출세액), 마지막 1원에 붙는 한계세율, 과세표준 대비 실효세율이 나온다. 누진공제를 쓰면 같은 값을 한 줄로 구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 기본세율과 상속·증여세율을 바꿔 볼 수 있다.
과세표준 → 산출세액
종합 퀴즈
1장 세금의 지도에서 16장 올해 바뀐 세법까지 고르게 낸 문항이다. 보기를 하나 고르면 정답과 해설, 그 장으로 가는 링크가 나온다. 모두 풀면 점수와 다시 볼 장이 나타난다. 세법 숫자는 값이다.
01 세금의 지도과세표준이 4,000만원인 사람의 한계세율(지방소득세 제외)은?
02 월급명세서와 원천징수간이세액표의 원천징수 비율을 에서 로 낮추면 어떻게 되는가?
03 총급여에서 과세표준까지근로소득만 있는 부모님을 기본공제 대상자로 올릴 수 있는 소득 요건은?
04 소득공제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계산에서 총급여 × 문턱을 가장 먼저 채우는 사용분은?
05 세액공제표준세액공제 을 받을 수 없게 되는 경우는?
06 연말정산 계산기연말정산에서 결정세액이 기납부세액보다 작다면?
07 종합소득세프리랜서 외주 대금에서 떼는 "3.3%"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08 금융소득한 해 이자·배당 합계가 얼마를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는가?
09 ISA일반형 ISA에서 손익을 통산한 순이익이 비과세 한도를 넘으면 넘는 몫은?
10 연금저축과 IRP연금계좌 세액공제를 "과세이연"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11 주식과 ETF한 해에 미국 주식에서 이익과 손실을 통산해 순이익이 났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는가?
12 가상자산이 책의 기준 연도 법령에서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시작되는 해는?
13 증여세성인 자녀가 10년 안에 아버지에게서 3,000만원, 어머니에게서 3,000만원을 받았다(혼인·출산 공제 없음). 증여재산공제는?
14 상속세배우자 없이 자녀만 상속받을 때 기초공제·인적공제 합계 대신 고를 수 있는 일괄공제는?
15 상속이냐 증여냐부모가 돌아가시기 전 10년 안에 자녀에게 한 증여는 상속세 계산에서 어떻게 되는가?
16 올해 바뀐 세법2026년 8월 정부가 발표한 세법개정안의 대중교통 공제율 폐지를 이 책은 어떻게 다루는가?
핵심 정리
- 소득에 붙는 세금은 총급여 → 소득공제 → 과세표준 → 누진세율 → 산출세액 → 세액공제 → 결정세액의 순서로 계산한다. 원천징수는 미리 낸 세금이고, 연말정산과 5월 신고는 그 정산이다.
- 소득공제의 값은 공제액 × 한계세율, 세액공제의 값은 공제액 그대로다. 문턱·한도·공제율이 공제의 실제 크기를 정한다.
- 투자 수익의 세금은 계좌(일반·ISA·연금)와 자산(예금·국내주식·해외주식·가상자산)에 따라 분리과세·비과세·과세이연·양도소득세로 갈린다.
- 증여세는 받는 사람 기준으로 10년을 합산하고, 상속세는 남긴 재산 전체에 매긴다. 공제와 누진세율이 언제 넘겨주느냐를 바꾼다.
- 세법 숫자는 해마다 바뀐다. 이 책의 값은 이고, 실제 신고 전에는 그해의 법령과 홈택스 안내를 다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