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누가 정하는가. PER 10은 싼 것인가. 왜 레버리지 상품은 제자리로 돌아와도 손해인가. 이 교과서는 호가창에 직접 주문을 넣는 것에서 시작해 차트, 재무제표, 가치평가, 배당, 위험과 분산, ETF, 팩터, 백테스트, 신용과 공매도, 선물·옵션, 세금, 투자 심리까지 가상의 시장에서 직접 사고팔고 끌어 보며 배운다. 종목 추천은 없다.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와 내 돈을 지키는 규칙이 목표다.
이 교과서를 끝내면 아래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내 계좌에서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고, 회사의 값을 매기고, 가격을 읽고, 위험을 다루고, 규칙을 세우고, 그 바깥 환경까지 본다. 25장 실험실에서 모든 것을 직접 써 본다.
이한결, 27세. MoneyBook에서 첫 월급을 받고 예산을 짜고 비상금 600만원을 모았다. 2026년 10월, 처음으로 증권 계좌를 연다. 첫 투자금 1,000만원, 그리고 매달 70만원.
책의 모든 장은 한결의 첫 투자를 한 걸음씩 따라간다. 첫 주문의 비용을 따지고, 동료가 권한 바이오주의 재무제표를 열어 보고, 반도체 회사의 값을 직접 매기고, 신용 2배 제안을 시뮬레이션으로 거절하고, 하락장에서 흔들리는 자신을 위해 한 장짜리 규칙을 쓴다.
한결과 아래 회사들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인물·기업과 무관합니다.
가상의 시장에서 1,000만원으로 직접 사고판다. 호가창, 캔들 차트, 뉴스, 수수료와 세금까지 실제처럼. 끝나면 내 매매를 지수 그대로 보유한 결과, 그리고 한결의 규칙과 비교한다.
각 장은 일상의 질문 → 만져 보는 그림 → 원리 → 시뮬레이터 → 한결의 투자 노트 → 퀴즈 순서로 구성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부터 읽어도 됩니다.
등장하는 회사, 지수, 가격은 모두 교육용으로 만든 가상의 것입니다. 제도 수치는 2026년 한국 시장을 바탕으로 한 근사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권하지 않으며 투자·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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